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성균관 스캔들', 마지막 촬영 현장 '화기애애'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전국에 '꽃선비' 열풍을 일으킨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 종영 2회를 앞두고 마지막 촬영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KBS2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연출 김원석)는 꽃선비들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마지막 촬영 현장스틸을 공개해 '성스앓이'에 빠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극중 원칙고수 얼음도령 이선준(박유천 분), 당차고 귀여운 대물 도령 김윤희역(박민영 분), 자체발광 꽃미모 여림 구용하(송중기 분), '걸오앓이' 문재신(유아인분), 불꽃 장의 카리스마로 이들과 대립을 이뤘던 장의 하인수역의 전태수까지 신세대 스타들답게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대본을 연습하는 시간에도 촬영에 임할 때에도 항상 함께하며 동갑내기 절친 파워를 자랑했던 이들 꽃선비들의 뜨거운 청춘보다 더 끈끈하고 유쾌한 팀워크는 이미 잘 알려진 터.

특히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쉬는 시간을 이용해 대사를 맞추고 서로의 컨디션을 챙기는 등 훈훈한 모습과 극중 웃음이 많지 않은 캐릭터였던 유아인과 전태수의 밝고 환한 웃음과 장난기 있는 모습은 유쾌한 성균관 스캔들의 현장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성균관스캔들' 제작사의 김연성 PD는 "삼복더위에 한복과의 사투부터 입이 얼어 대사조차 하기 어려웠던 때이른 추위까지 힘든 강행군이었음에도 배우와 스태프들이 서로 챙기기고 웃음이 가득한 촬영장이었다"며 "작별의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모두들 아쉬운 마음이 크다. 유종의 미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잘금 4인방(박유천-박민영-송중기-유아인)이 정조의 밀명이자 새로운 조선을 열어갈 열쇠가 되는 '금등지사'의 행방을 찾을 수 있을지 그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성균관 스캔들', 마지막 촬영 현장 '화기애애'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