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서세원이 방송에 복귀한다.
서세원은 KBS 2라디오 '서세원의 네시엔'의 새 진행자로 오는 17일부터 방송한다.

'서세원의 네시엔'은 '이광기-김현숙의 네시엔'의 후속프로그램으로 매일 오후 4시5분부터 오후 5시57분까지 방송된다.
라디오 서기철 편성제작팀장은 "서세원씨는 모두들 아는 것처럼 재치있는 입담과 풍부한 방송 경력으로 경쟁력있는 프로그램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세원은 이로써 6년만에 지상파 방송에 복귀하게 됐다.
조이뉴스24 /이승호기자 jayoo200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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