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5월 뉴타이틀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황혼의 사무라이 SE dts

막부 말기의 작은 마을. 이구치 세이베이는 가난한 하위 무사이다. 그는 아내를 일찍 잃고 어린 두 딸과 병든 노모를 모시고 어려운 생활을 꾸려 나가느라, 일과가 끝나면 동료들과의 술자리도 마다하고 집으로 향한다. 그런 그를 두고 동료들은 해가 지면 곧장 집으로 직행한다고 해서 ‘황혼의 세이베이’라고 부르며 놀린다. 어느 날, 일을 마치고 귀가한 세이베이는 집에 토모에가 와 있는 것을 보고 당황한다. 토모에는 세이베이의 친구인 이이누마의 여동생으로 남편의 학대를 견디다 못해 이혼을 하고 친정집에 와 있던 터였다. 그 날 밤, 세이베이는 토모에를 집까지 마중하다가 그녀의 전남편이 행패를 부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되고 그를 만류하는 과정에서 둘은 정식으로 결투를 하기로 한다. 대의를 위해 죽음을 불사하는 전설 속 사무라이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버지로, 남편으로 살아가는 생활인으로서의 사무라이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수작이다. 이지영 기자

 
장르: 드라마
감독 : 야마다 요지
출연 : 사나다 히로유키, 미야자와 리에, 다나카 민
시간: 128분
등급: 15세
출시사: 태원
출시일: 4월 6일
가격: 2만5300원

리틀 맨

몇 년간 복역 후 출소한 캘빈 심스는 특이한 외양을 가지고 있다. 엄청나게 작은 키에 아기 같은 동안을 하고 있는 것. 캘빈과 그의 범죄 파트너 퍼시 P는 악명 높은 갱단 두목으로부터 10만 달러를 줄 테니 여왕 다이아몬드를 훔쳐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다이아몬드를 훔쳐 나오던 캘빈-퍼시 일당은 경찰의 추격을 받고, 도주하던 캘빈은 지나가던 바네사 에드워즈의 핸드백 속에 다이아몬드를 집어넣는다. 캘빈-퍼시 일당은 다이아몬드를 되찾기 위한 황당한 작전을 구상하는데, 바로 캘빈이 버려진 아기처럼 위장해 바네사의 집에 침투하는 것이다.

<무서운 영화> 시리즈를 만들었던 웨이언스 3형제가 공동제작, 연출, 주연, 각본을 담당한 코미디물이다. 캘빈 역은 말론 웨이언스의 얼굴에 배우 린덴 포르코의 몸을 합성한 화면으로 완성됐는데, 린덴 포르코는 <오스틴 파워> 시리즈에서 ‘미니미’ 역을 맡았던 번 트로이어의 주선으로 출연했다고 한다. 이지영 기자

  서플먼트
 

- 메이킹 필름(감독의 삭제장면 설명 등), 배우 인터뷰, 시상식 등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5.1, 5.1, 2.0
 일본어  

한국어, 영어, 일어

 
 
장르: 코미디
감독 :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
출연 : 숀 웨이언스, 말론 웨이언스, 케리 워싱턴
시간: 98분
등급: 15세
출시사: 유니버셜
출시일: 5월 중
가격: 1만7600원

캐치 어 파이어

1980년 6월, 패트릭이 다니던 공장에서 폭발 사건이 일어나고 패트릭과 그의 동료가 가담혐의로 한밤중에 끌려간다. 보안 담당자 닉 보스 대령은 패트릭을 고문한다. 계속해서 무죄를 주장하던 패트릭은 사랑하는 아내까지 고문당하자, 결국 거짓 자백을 한다. 갖은 고초 끝에 결국 풀려난 패트릭은 이때부터 반정부 운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민중과 조국을 위해 투사의 길을 걷는다. 평범한 남자에서 자유를 위한 투사가 될 수밖에 없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영웅 ‘패트릭 차무소’의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앤트원 피셔><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트>의 데릭 루크가 주인공 패트릭 차무소를, 팀 로빈스이 닉 보스 대령을 맡았다. 필립 노이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캐치 어 파이어>는 흔한 영웅주의를 내세우지도 않고 백인 시각에서 영화를 전개시키지도 않는다. 단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일을 담담히 그려내고 있다. 이지영 기자

  서플먼트
 

-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5.1
 영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스페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 태국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장르: 스릴러
감독 : 필립 노이스
출연 : 데릭 루크, 팀 로빈스
시간: 94분
등급: 15세
출시사: 유니버셜
출시일: 5월 중
가격: 1만7600원

바람둥이 길들이기

헤어스타일리스트 톰 캔은 자타가 공인하는 잘 나가는 바람둥이. 그의 친구인 프레드와 소보 역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바람둥이들이다. 톰과 다른 점이 있다면 프레드에겐 방송국 리포터로 일하는 여자 친구가 있고, 소보에게도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여자 친구 친친이 있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여인에게 반해 세 친구들은 함께 버스에 오르고 여자의 환심을 사려 우왕좌왕하던 차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이들이 당도한 곳은 다름 아닌 지옥. 그러나 이미 만원사례인 지옥에서는 도저히 이들을 수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다시 이승으로 돌려보낸다. 하지만 이승에서 눈을 뜬 세 사람들은 자신들의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영화 <무간도><데이지>의 유위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홍콩스타 정이건이 ‘톰 캔’ 역을 맡아 귀여운 바람둥이를 연기한다. 이지영 기자

  서플먼트
 

- 감독과 팀 로빈스 등 주연 배우 코멘터리, 삭제장면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5.1
 영어, 일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장르: 로맨틱 코미디
감독 : 유위강, 엽위민
출연 : 정이건, 왕민덕, 장달명
시간: 92분
등급: 12세
출시사: 미디어체인
출시일: 4월 10일
가격: 2만5300원

클림트

세기말의 흥분과 긴장감이 감돌던 1900년. 화려하고 관능적인 아르누보 스타일을 상징하는 클림트의 그림은 고국인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퇴폐적이라는 이유로 혹독한 야유를 받는다. 그러나 예술의 도시 파리는 환호와 찬사를 보낸다. 파리에서 열린 만국박람회에서 ‘철학’이라는 작품으로 금메달을 수상한 클림트는 축하파티에서 프랑스 무희이자 여배우인 레아를 소개 받고 이때부터 그에게 터질 듯 한 영감과 고통을 동시에 안겨준 레아에 대한 열정이 시작된다. 2002년 클림트가 죽은 지 정확히 100년이 되던 해 오스트리아가 주축이 되어 독일, 프랑스, 영국의 프로덕션이 손을 잡고 3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영화를 완성했다. 클림트 역의 존 말코비치를 필두로 베로니카 페레스(독일), 스테판 딜레인(영국) 등이 라울 루이즈 감독의 메가폰 아래 20세기의 서문을 열었던 천재화가 클림트의 삶과 예술혼을 재현했다. 김용운 기자

  서플먼트
 

-

  레터박스 풀스크린, NTSC   5.1
 광둥어, 북경어  

한국어, 중국어, 영어

 
 
장르: 드라마
감독 : 라울 루이즈
출연 : 존 말코비치, 베로니카 페레스
시간: 93분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출시사: 스폰지
출시일: 4월 11일
가격: 2만2000원

파리의 연인들

몽테뉴 거리 극장 옆 바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게 된 제시카(세실드 드 프랑스 분). “왜 사랑이 복잡하다고 생각하죠?” 유명 TV 여배우, 피아니스트, 예술품 수집가 등 사랑에 서툰 파리의 예술가들은 엉뚱할 정도로 순수하고 꾸밈없는 제시카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자신을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진짜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제시카 또한 사랑의 도시 파리와 어울리는 로맨틱한 사랑을 시작하며 행복에 빠지게 된다.

<파리의 연인들>은 2006년 2월 프랑스에서 개봉해 5주 동안 200만 명이라는 관객을 끌어 모으며, 2006년 상반기 프랑스 최고의 흥행작으로 꼽힌 작품이다. <라붐>과 <유 콜 잇 러브> 등의 작품을 연출한 다니엘르 톰슨 감독은 그녀의 아들이자 <파리의 연인들>에서 주인공 제시카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프레데릭’역을 연기한 크리스토퍼 톰슨과 함께 각본을 쓰며 로맨틱 영화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김용운 기자

  서플먼트
 

- 메이킹 필름, 트레일러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5.1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국어, 영어

 
 
장르: 로맨틱 코미디
감독 : 다니엘르 톰슨
출연 : 세실드 드 프랑스, 크리스토퍼 톰슨
시간: 105분
등급: 12세
출시사: 알토DVD
출시일: 5월 23일
가격: 2만2000원

유실물

고등학교에 다니는 소극적인 성격의 나나(사와지리 에리카 분)는 동생 노리코(오구리 숀)와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노리코의 친구 타카시를 만난다. 타카시는 지하철 역 플랫폼에 떨어져있는 패스를 줍고, 검은 옷을 입은 낯선 여자로부터 “이 패스를 주운 자는 죽는다”라는 무시무시한 말을 듣게 된다. 나나와 노리코는 미친 소리일거라며 무시해버리지만 그 날 이후 타카시는 행적을 감춘다. 그리고 며칠 뒤 노리코도 똑같은 빨간 패스를 주워온다. 한편 나나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카나에는 남자친구인 시게루로부터 지하철에서 주운 팔찌를 선물 받는다.

일본 공포영화의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의 문하생인 후루사와 켄 감독을 비롯해, <박치기>로 혜성처럼 등장한 사와지리 에리카, 탄탄한 연기력의 소유자 오구리 숀이 힘을 합쳐 만든 작품이아. 지하철을 무대로 한 공포영화 <유실물>은 지난 해 여름 일본보다 국내에서 먼저 개봉해 주목을 받았다. 김용운 기자

  서플먼트
 

- 메이킹 필름, 삭제 장면, 예고편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5.1 & 2.0
  프랑스어  

한국어

 
 
장르: 호러
감독 : 후루사와 켄
출연 : 사와지리 에리카, 오구리 숀
시간: 88분
등급: 15세
출시사: SM픽쳐스
출시일: 4월 17일
가격: 1만9800원

나비효과 2

26살의 청년 닉 라슨(에릭 라이블리 분)은 여자친구 줄리 밀러(에리카 듀런스 분)의 24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도중에 닉은 직장 상사의 전화를 받고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가 나면서 여자친구와 다른 친구들은 죽고 혼자 살아남게 된다.

사고 발생 1년 후, 교통사고의 자책감과 절망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채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에 시달리며 살아가던 닉은 중요한 프리젠테이션 자리에서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으로 쓰러진다. 집으로 돌아온 닉은 예전 여행 때 찍은 사진을 보다가 또 다시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린 그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1년 전 친구들을 죽음으로 몰았던 그 곳, 바로 그 끔찍한 사고 직전의 순간! 그는 위기를 모면하고 새로운 인생에 접어든다. <나비효과 2>는 과거의 변화로 인해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미래를 맞닥뜨리는 시간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나 전편을 뛰어 넘지 못했다는 평을 받았다. 김용운 기자

  서플먼트
 

- 메이킹, 프리미엄 시사회 무대인사 모습, 첫 무대인사 모습, 예고편(일본판, 한국판), TV 스팟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5.1 & 2.0
  일본어 

한국어

 
 
장르: 스릴러
감독 : 존 R. 레오네티
출연 : 에릭 라이블리, 에리카 듀런스
시간: 92분
등급: 15세
출시사: SM픽쳐스
출시일: 4월 17일
가격: 1만9800원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5월 뉴타이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PC 버전
  서플먼트
 

- On the Set of The Butterfly Effect 2(Making), 트레일러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5.1 & 2.0
  영어 

한국어,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