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을 사칭하는 SNS 계정이 등장했다. 소속사는 유재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안테나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유재석을 사칭한 SNS 계정 개설 및 금전적 이득을 취하기 위한 금융 거래 유도 사례를 다수 확인했다"며 "현재 유재석은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방송인 유재석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49bfc7bc3bfaf.jpg)
안테나는 "어떤 경우라도 회사 및 아티스트 개인 계정을 이용해 금융 거래를 유도하거나 특정 개인에게 거래를 제안하는 경우는 없다"며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테나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방송인 유재석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6dde4d275f9d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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