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나혼자산다' 전현무와 박나래, 이장우가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전현무와 강민경, 이이경의 진행으로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https://image.inews24.com/v1/ab17d52a41712f.jpg)
시청자들의 투표로 선정된 '베스트커플상'은 '나혼자산다'의 팜유패밀리 전현무와 박나래, 이장우가 수상했다.
전현무는 "먹기만 한 것 같아 이 상을 받아도 되나 싶다. 우리 팜유 막내 이장우는 연기자다. 연기 섭외가 들어오려고 하면 불려놓는데, 다행히 연기대상보다 연예대상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먹는 것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너무 먹기만 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데 먹는 것에 정말 진심이다"고 우었다.
박나래는 "팜유 막내 이장우 씨가 베커상을 탐냈다. 서로의 얼굴이 기름져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팜유라는 이름도 있지만 셋이 만나 트러플 오일이 됐다. 내년에 좀 더 열심히 해보자는 의미로, 더 열심히 먹고 행복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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