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서장훈이 재산 4조설을 부인했다.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 이수근이 시청자들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장훈과 이수근은 앱 만남과 클럽 만남 중 뭐가 더 낫냐는 질문에 클럽을 선택했다. 이수근은 "사람을 봐야 한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대화를 하다 보면 알아낼 수 있다"고 이유를 밝혔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KBS JOY 캡처]](https://image.inews24.com/v1/77d9154487fa93.jpg)
이어 이수근은 손님들에게 욕하고 싶을 때 어떻게 참냐고 묻자 "욕하고 편집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욕이 생각나도 조금"이라며 참는다고 말했다.
또 서장훈은 "선녀님 진짜 재산이 4조인가요"라는 질문에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다. 우리나라에 개인 재산 4조인 분이 전 국민 중에 몇 분 안 계신다"고 답했다.
이에 이수근은 "그중에 서장훈이 있어요"라고 농담했고, 서장훈은 "설마 이걸 믿는 분이 있겠어, 했는데 간혹 믿는 분들이 있더라.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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