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연매협 "김정현 소속사 오앤, 계약 관련 진정서 제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김정현이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앤이 연매협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8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 측은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이 전속 계약 관련 진정서를 제출했다. 분쟁 조정을 진행하려면 신청서가 필요한데 신청서는 아직 제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김정현은 배우 서지혜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 과정에서 서지혜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김정현이 매니지먼트를 옮기는 일로 서지혜와 상의하기 위해 만났을 뿐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9일 오전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제작발표회에 김정현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N]

이에 김정현의 현 소속사 오앤 측은 "오는 5월 계약이 만료되지만 지난 2018년 MBC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건강상의 이유로 조기 하차했고, 이후 11개월을 쉬었다. 그 기간을 고려해 계약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김정현은 문화창고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서지혜·김정현, 현빈♥손예진 이어 연인 발전?…"열애설 확인 중"

    "황당하다" 서지혜·김정현, 열애설 15분만에 '초고속 부인'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