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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정세랑 "'보건교사 안은영' 독자들도 정유미 원해...판매부수 신경 쓰여"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정세랑 작가가 독자들이 정유미를 원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보건교사 안은영'의 원작자 정세랑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보건교사 안은영'에 정유미와 남주혁이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다.

유퀴즈 정세랑 작가 [tvN 캡처]

정세랑 작가는 "이 작품이 2010년 단편이었다. 이때부터 정유미씨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 독자들도 정유미씨가 해야된다고 했는데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작가님도 판매 부수를 신경 쓰냐"고 물었고, 정세랑 작가는 "아무래도 신경 쓴다. 책이 나오면 안 보고 싶은데 보게 된다. 서점에 책이 놓인 위치도 한번은 찾아본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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