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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환불원정대, '돈 터치 미' 데뷔...역대급 무대 '화제 폭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환불원정대가 데뷔 무대를 가졌다.

17일 방송된 MBC '쇼 음악 중심'에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환불 원정대가 등장했다.

무대 전, 환불원정대 만옥(엄정화), 천옥(이효리), 은비(제시), 실비(화사) 멤버들이 MC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환불원정대는 "신곡 '돈터치미'는 신박기획에서 나온 첫 곡이다. 신나는 비트의 신곡"이라고 소개했다.

환불원정대 [MBC 캡처]

신곡 포인트 안무를 보여달라는 요청에 화사는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한 포즈로 안무를 선보였다. 화사는 이어 "관전 포인트는 쉽게 볼 수 없는, 앞으로 언제 나올지 모르는 역대급 조합"이라며 무대를 기대하게 했다.

만옥은 "환불원정대가 첫 무대를 보여드리게 됐는데 기다려주신 만큼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돈 터치 미'는 히트곡 제조기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과 전군의 합작으로 탄생한 곡이며, 환불원정대 멤버들 만의 색깔이 강하게 들어가 있다.

지난주 음원 발표 직후, 국내 음원 차트에서 '퍼펙트 올 킬'을 기록했고,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 해외 차트에도 진입하며 화제를 모았다.

'돈 터치 미'의 안무는 지미 유(유재석)의 아는 동생인 올레디 아이키의 안무팀이 맡았다. 아이키는 지난해 미국 NBC '월드 오브 댄스' 시즌3에 참가해 제니퍼 로페즈의 극찬을 받은 댄스 듀오 올레디의 멤버로 SNS를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뽐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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