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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상 전문살균 활동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CO; Arts Council Korea) 건물을 대상으로 전문살균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공공기관으로, 문화예술진흥법 제 16, 20조에 의거해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지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세스코 이미지]

이번 작업은 강당, 화장실 이동동선을 비롯한 1층 전체공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자체 행사 진행을 전후로 하여 각각 예방전문살균을 실시했다.

세스코 측은 "전문살균작업은 숙련된 방역 전문가들에 의해 진행되며, 소금보다 250배 안전한 전문살균약제를 사용해 공기중 미세분사 및 표면 소독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바이러스를 살균소독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주요 고객사 및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사전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여러가지 바이러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 중"이라고 덧붙였다.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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