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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투표조작 의혹 '아이돌학교' 제작진 2人 구속영장 신청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투표 조작 혐의를 받는 Mnet '아이돌학교' 제작진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아이돌학교' 제작진 2명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법원에 청구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돌학교' 포스터 [사진=Mnet]

'아이돌학교' 제작진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한편 경찰은 지난해 7월 Mnet '프로듀스X101' 시즌4 투표 조작 논란 이후 '프로듀스101' 이전 시즌과 '아이돌학교' 등 Mnet 서바이벌 전반으로 수사를 확대했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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