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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1집 앨범 재발매 동의한 적 없다…미리 막지 못해 죄송"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양준일이 1집 앨범 재발매는 자신과 논의되지 않은 부분이라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양준일은14일 개인 SNS를 통해 1집 앨범 '겨울 나그네' 재발매는 자신과 협의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양준일은 "17일에 새로 나온다는 저의 1집 앨범은 제가 동의한 적 없고 오늘 아침에 알게된 사실이다. 오해를 풀 수 있는 시간을 달라. 제가 여러분께 약속했던 앨범이 아니다"라며 "이런 상황을 미리 막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최근 예스24, 인터파크 등 온라인 음반 판매사이트에서는 '양준일 1집 - 겨울 나그네' CD와 LP 재발매를 알리며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양준일은 1991년 데뷔해 '리베카', '가나다라마바사' 등 히트곡을 냈지만 3집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최근 유튜브 '온라인 탑골공원'의 유행으로 주목받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신드롬을 일으켰다. 양준일은 최근 팬미팅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출연 등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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