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신
  2. 연예
  3. 스포츠
  4. 포토
  5. 라이브캐스트


롯데, 부산지역 아마추어 야구부 야구용품 지원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연고지 부산지역 아마추어 야구부를 위한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는 지난 13일 사직구장에서 부산지역 15개 중·고교 야구부에 야구용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마련했다.

구단은 "학교 자체 예산으로 구매가 부담스러운 고가의 훈련장비를 지원해 지역 아마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지난 2013년부터 매해 시행하고 있고 지난 2017년과 2018년에는 피칭 머신과 슬로우 머신을 지원하기도 했다.

올 시즌은 중등부 9개 학교(개성중, 경남중, 대동중, 대신중, 대천중, 부산중, 사직중, 센텀중, 신정중)와 교교부 6개 학교(개성고, 경남고, 부산고, 부산공고, 부산정보고, 부경고)에 각 2천만원 상당 총 4천만원 상당 물품을 지원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또한 각 학교의 수요와 실정을 반영해 경기 사용구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민규 롯데 단장을 비롯해 용품을 지원 받는 15개 학교 야구부 감독 및 코치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이 기사에 댓글쓰기!
펼치기▼

    롯데, 샘슨·마차도와 계약…선발진 및 내야 보강


    롯데, 김문호·황진수 등 선수 5명 재계약 불가 통보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