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터경제
  2. 연예
  3. 스포츠
  4. 포토
  5. 라이브캐스트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박병은, 공유에게 '귀인' 소리 들은 사연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낚시 마니아' 공유가 이동욱과 '낚시 귀인' 박병은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2회에서 공유는 이동욱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SBS 캡쳐]

"내가 낚시를 너무너무 좋아한다"고 밝힌 공유는 "언젠가 생각이 되게 많고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시기가 있었는데, 그럴 때 낚시를 해본 거다.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라며 '낚시 예찬'을 늘어놓았다.

이런 공유에게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바로 배우 박병은이었다. 박병은은 모슬포항에 정박 중인 배에서 내려 공유와 이동욱을 환하게 맞이했다.

셋은 함께 낚시를 위해 바다로 나섰다. 박병은은 "아무 생각이 안 난다"며 낚시에 대한 매력을 이야기했다. 박병은은 공유와 이동욱에게 무늬오징어를 낚는 법을 가르쳐주며 낚시 귀인의 면모를 한껏 자랑했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이 기사에 댓글쓰기!
펼치기▼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