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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임은수 등 참가 KB금융 피겨스케이팅회장배 개최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이하 빙상연맹)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김해문화재단 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에서 '2019 KB금융 전국남녀 회장배 랭킹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0년 피겨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빙상연맹은 "내년 2월 4일부터 9일까지 와이키키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되는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최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과 2020-21시즌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함께 치른다"고 설명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 DB]

대회 종목으로 남녀싱글,페어, 아이스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남녀 싱글은 1그룹(7~8급)과 2그룹(5~6급)으로 세부 종목을 나누어 진행된다.

국내 피겨 '간판스타'로 꼽히고 있는 차준환(휘문고) 임은수(신현고) 유영(과천중)을 비롯해 이번 2019-20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위서영(도장중) 2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낸 박연정(하계중)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시형도 참가한다.

또한 3, 6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 출전한 이해인(한강중)도 나선다. 빙상연맹은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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