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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소년야구대표팀, 대만 국제교류전 참가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윤장술 감독(서대문구연세유소년야구단)이 이끌고 있는 한국 유소년야구대표팀이 국제대회에 나선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대표팀이 대만에서 열리는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다.

오희준(부천시 유소년야구단)을 비롯한 유소년 선수 63명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대표팀으로 나눠 대만 지역 24개 대표팀과 경기를 펼친다.

[사진=대한유소년야구연맹]

윤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대표팀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모든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며 "대만 선수들의 학교 탐방과 관광 등을 통해 외국 선수들과 교류 및 다양한 외국문화를 경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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