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음원 사재기' 저격 농담 '뜨거운 화제'…"내가 좀 샀어"
2019.12.04 오전 9:20
[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요계 '음원 사재기'와 관련된 농담을 던졌다.

강민경은 지난 3일 다비치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표한 후 자신의 SNS에 차트 성적을 캡처해 올렸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음원 차트에서 7위라는 높은 성적으로 차트인한 것부터, 발표 후 4시간 뒤 1위를 차지한 것까지 담겼다.

또 강민경은 이해리와 나눈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 따르면, 이해리는 "뭐야. 소름 돋게. 무서워"라고 놀라워했고, 강민경은 "내가 좀 샀어"라며 "오만 원 정도 주니 바로 진입에서 보여주네. 쿨거래"라고 답했다.

최근 가요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사태를 저격하는 듯한 농담으로 해석된다.

다비치는 지난 3일 오후 6시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표했으며 현재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권준영 기자 kjykj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