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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정우영 등 선수협, 유소년 야구클리닉 참가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주관하는 2019 유소년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행사가 열린다. 선수협은 "빛을 나누는 날은 다음달(12월) 3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선수협 회장을 맡고 있는 이대호(롯데 자이언츠)를 포함해 KBO리그 10개 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 30명이 함께한다.

선수협은 "10개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은 클리닉 참가자 200여명을 만난다"고 덧붙였다.

[사진=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클리닉 참가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대호, 민병헌, 정훈(이상 롯데) 이형범, 함덕주, 최원준(이상 두산 베어스) 김상수, 최원태, 주효상(이상 키움 히어로즈) 한동민, 정현, 이현석(이상 SK 와이번스) 고우석, 정우영, 한선태(LG 트윈스) 김형준, 김찬형, 강윤구(이상 NC 다이노스) 김민, 김민혁, 심우준(이상 KT 위즈) 문경찬, 박찬호, 박준표(이상 KIA 타이거즈) 원태인, 김헌곤, 김도환(이상 삼성 라이온즈) 박상원, 이동훈, 정은원(이상 한화 이글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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