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현수, 대표팀 주장의 굳은 표정
2019.11.18 오후 5:49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프리미어1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주장 김현수의 모습.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7일 열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아쉽게 역전패했지만,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는 성공했다.






/인천공항=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