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정후, 어이쿠
2019.11.08 오후 8:25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WBSC 프리미어12 C조 예선라운드 3차전 대한민국과 쿠바의 경기가 열렸다. 한국 2회말 공격 2사 주자 1, 3루서 이정후가 몸 쪽 깊숙한 공을 피하다 넘어지고 있다.

한국은 전날(7일) 캐나다와의 경기서 3-1 승리하며 호주전 승리에 이어 2연승으로 조 1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앞서 열린 경기에서 호주가 캐나다를 꺾으면서 결과에 상관없이 2승으로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고척=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