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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HD]린다 해밀턴, 28년 만에 돌아온 사라 코너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이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감독 팀 밀러)'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저'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다.

조이뉴스24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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