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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4차전 시구자 트와이스 멤버 다현 초청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위기 탈출' LG 트윈스가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키움에 0-2로 끌려갔지만 4-2로 승부를 뒤집었다. LG는 앞선 1, 2차전을 키움에 모두 내주면서 시리즈 전적 2패로 몰렸으나 3차전 반격에 성공했다.

두팀의 4차전은 1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LG 구단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 DB]

이날 시구에는 LG 구단의 열혈팬으로 잘 알려진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시구자로 선정됐다.

다현은 지난 2017년 7월 7일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당시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됐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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