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8일 SK 상대 홈 최종전…시즌피날레 진행
2019.09.22 오후 4:50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 홈 경기를 '시즌 최종전 피날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구단 로고가 새겨진 구단 로고 응원 수건을 입장 관중 전원에게 증정한다.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라이온즈 파크 각 입장 게이트에서 받을 수 있다.

폴라로이드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선수와 팬이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는 행사다. 올 시즌 구단 유니폼 판매 순위 상위 5명에 이름을 올린 구자욱, 박해민(이상 외야수) 강민호(포수) 김상수, 이학주(이상 내야수)가 참여한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이어 경기 개시 전 국민의례에 앞서 어린이회원 20명이 당일 선발 라인업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선다. 지난 12일 우천 취소로 열리지 않은 '경품 수확 출석체크 이벤트'도 시즌 홈 최종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온즈파크 방문 후 구단 앱 출석체크를 통해 상품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경기 후에는 선수 전원이 참여하는 그라운드 사인회를 연다.

모두 8개 그룹으로 나뉜 선수들은 그룹당 100명의 팬들과 함께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