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7일 SK전 '루키스데이' 진행
2019.09.22 오후 4:50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년(2020년) 시즌부터 뛸 신인 선수와 팬 만남의 시간을 마련한다. 삼성 구단은 오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 홈 경기를 '루키스데이'로 진행한다.

새롭게 팀에 합류할 신인 선수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리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2차 2라운드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김지찬(내야수)은 이날 루키스 포토타임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김지찬은 지난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올스타에 선정됐다.

[사진=조성우 기자]



이어 1차 지명선수인 황동재(투수)를 비로한 신인 선수 10명이 팬 사인회에 참석한다. 경기 중 클리닝 타임에는 신인 선수들이 직접 그라운드로 나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루키스 PR 행사도 마련된다.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한다. 신인 선수들은 '선배님 백넘버 맞히기', '블레오 선물 팡팡' 등 이닝 사이 이벤트에 팬들과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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