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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황윤호 Kysco 이달의 감독상 선정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이달의 감독상'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달의 감독상은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한다.

8월 이달의 감독상에는 양현종(투수)과 황윤호(내야수)가 선정됐다. 양현종은 지난달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5.1이닝 동안 탈삼진 29개를 기록했고 3승 평균자책점 0.51이라는 월간 성적을 냈다.

특히 8월 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개인 첫 무사사구 완봉승을 거뒀다.

[사진=KIA 타이거즈]

황윤호는 8월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4할8푼1리(27타수 13안타) 5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타격 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제몫을 했다.

시상식은 18일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 앞서 열렸다. 김원범 Kysco 대표가 시상자로 나섰고 양현종과 황윤호는 상금으로 각각 50만원을 받았다.

선수단 팀워크 향상과 팬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5시즌부터 시상하고 있는 이달의 감독상은 매달 팀을 위해 희생하며 공헌한 선수(투수와 야수 각 1명)에게 돌아간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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