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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승규, 발로 만든 득점 찬스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삼성 8회초 공격 무사 주자 1루 김상수 타석 때 키움 투수 한현희 견제구가 빠진 사이 3루까지 질주하고 있다. 삼성 8회초 공격 무사 주자 1루 김상수 타석 때 1루 주자 박승규가 키움 투수 한현희 견제구가 빠진 사이 3루까지 진루 한 뒤 최태원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위 탈환을 노리고 있는 키움은 이번 시즌 홈에서 삼성을 만나 5승 1패의 기록으로 절대 우위에 있다. 선발투수는 요키시(11승 7패 평균자책 3.35)다. 삼성은 백정현(6승 9패 평균자책 4.28)이 선발 등판했다.

이날 수도권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LG의 경기, 문학 두산-SK전 수원 KIA-KT전 3경기가 모두 우천 취소됐다.

조이뉴스24 고척=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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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투하는 요키시


    역투하는 백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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