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한보름, 부도난 회사도 살리는 '레벨업' 미모
2019.08.24 오전 9:00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최근 종영한 MBN 드라마 '레벨업' 배우 한보름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반포동 한 카페에서 열린 종영인터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벨업'은 회생율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와 게임 덕후가 부도난 게임 회사 조이버스터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로 한보름은 게임 회사 신연화 팀장으로 열연했다. 성훈, 차선우, 강별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 15일 종영했다.





















/이영훈 기자 rok665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