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하성, 올스타전 첫 안타의 주인공
2019.07.21 오후 6:59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1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 경기가 열렸다. 나눔 올스타 1회말 공격 1사 주자 1루서 김하성이 안타를 때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올스타전은 전날(20일)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순연됐다. 퓨처스 올스타전은 지난 19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계속되는 비로 다음날로 연기됐다가 결국 취소됐다.




/창원=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