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그녀석' 김권X전미선, 이승준에 9년동안 감금당한 사실 밝혀졌다 '충격'
2019.04.15 오후 10:53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권과 전미선이 9년 동안 이승준에게 감금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의문의 남자(이승준 분)를 본격적으로 조사하는 은지수(다솜 분), 이안(박진영 분), 윤재인(신예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납치당했던 윤재인은 병원에서 회복한 후 퇴원하고, 은지수, 이안과 함께 의문의 남자을 쫓기 시작한다. 이안은 사라진 강성모가 그 남자를 죽일 거라는 것을 알고 그 전에 찾아야한다고 말한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tvN 캡처]



세 사람은 강성모가 그 동안 그 남자를 피해 도망다녔다는 것을 알고, 강성모의 과거 행적을 조사하던 중 폐허가 된 공장을 발견한다.

이안은 그 곳에 남은 흔적을 조사하다 지하실 입구를 찾게 되고, 거기서 어렸을 때 강성모가 도망나가는 모습을 본다.

그 시간 은지수는 홍수현에게 전화 한 통을 받고, 홍수현(사강 분)에게 과거 9년 동안 한 남자에게 감금된 모자 이야기를 듣는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비밀을 마음속에 감춘 윤재인과 상대의 비밀을 읽어내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이안의 초능력 로맨스릴러로 매주 월화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