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차유나 아나운서, 20일 화촉…2년 열애 끝 부부 결실
2019.04.15 오후 4:53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MBN 차유나 아나운서가 오는 20일 화촉을 밝힌다.

15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차유나 아나운서가 20일 오후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의 일반인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부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

[사진=써드마인드스튜디오, 아이테오, 코코미카,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결혼식 주례는 예비신랑이 졸업한 대학교 교수가, 사회는 차유나 아나운서의 동기 아나운서들이 맡을 예정이다.

차유나 아나운서는 현재 '굿모닝 MBN'과 'MBN 토요포커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써드마인드스튜디오, 아이테오, 코코미카,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