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경문 국가대표팀 감독, 프리미어12 공인구에 관심 집중!
2019.04.15 오후 3:11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WBSC-KBO 합동 기자회견이 15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정운찬 KBO 커미셔너-김경문 국가대표팀 감독-이승엽 KBO 홍보대사가 대회 공인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는 11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팀은 쿠바, 호주, 캐나다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이 중 상위 2개 팀이 11월 10일(일)부터 17일(일)까지 일본에서 펼쳐지는 슈퍼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