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기원-최태웅-신영철, 명장들의 치열한 두뇌싸움 예고
2019.03.12 오후 3:35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도드람 2018~2019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자부는 지난 7일, 일찌감치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인 대한항공이 우승을 확정했다. 뒤를 이어 2위는 현대캐피탈(승점 69, 25승 10패)이, 3위는 창단 첫 봄 배구에 진출한 우리카드(승점 60, 19승 16패)가 그 주인공이다.

남자부 플레이오프는 16일, 정규리그 2위인 현대캐피탈 홈 천안에서 막을 올린다. 플레이오프는 3판 2선승제로 이틀 간격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