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꿀 떨어지는 아침…"너무 예뻐"
2019.02.12 오전 8:00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정겨운·김우림 부부가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에 눈을 뜬 정겨운은 아내 김우림에게 모닝 뽀뽀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잠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아내와 함께 그는 침대 위에서 양치질을 했다. 이후 발을 시려워하는 아내를 등에 업고 침실에서 거실로 향했다.

[사진=SBS 방송캡처]


정겨운은 양치를 끝내자마자 아내에게 다가가 "너무 예쁘다"라는 말을 애교 있게 전했다. 이를 MC들과 함께 본 정겨운은 "아내에게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한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후 함께 아침을 먹으러 나간 정겨운·김우림 부부는 손을 꼭 잡은 채 길을 걸어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영된다.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k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