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벌써 12시'로 국내 넘어 세계시장 노크
2019.01.08 오전 8:49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가수 청하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노크했다.

지난 2일 오후 6시 발매된 청하의 새 디지털 싱글 '벌써 12시'는 태국과 카타르 2개국 아이튠즈 K-POP 차트 1위, 싱가포르 KKBOX K-POP 차트 2위, 애플뮤직 코리아 K-POP 차트 8위 등 각종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와 더불어 전 세계 1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평가받는 스포티파이에서도 '벌써 12시'는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여러 국가의 스트리밍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청하의 두 번째 싱글 '벌써 12시'는 공개 이후 현재까지 전 실시간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섭렵했고, 엠넷 차트 정상 탈환에도 성공했다. 특히 청하의 뮤직비디오와 컴백 무대가 공개된 후 유튜브에는 전 세계 K-POP팬들의 '벌써 12시' 커버 영상이 봇물처럼 쏟아지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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