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리그를 빛낸 주역들
2018.12.03 오후 6:44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 대상'이 3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MVP는 말컹이었다. 말컹은 이번 시즌 리그 31경기에 출전해 26골 5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했고, MVP와 베스트11까지 받으며 3관왕을 달성했다.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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