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형제복지원 피해자에 고개 숙이는 문무일 검찰총장
2018.11.27 오후 4:31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형제복지원 피해자들과 만나 당시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데 대해서 사과를 하고 있다.

문 총장은 "검찰은 인권침해의 실상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했다"며 "피해 사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못하고 현재까지 유지되는 불행한 상황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마음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아이뉴스24 창간 20주년, 소프라노 김성혜 한국 데뷔 10주년 독창회
I’m COLORATURA, I’m KIM SUNGHYE
2019. 11. 21 THU PM 8:00 롯데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