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 홈앤리빙사업본부장에 이영국
2018.10.23 오전 10:38
알뜰폰은 당분간 공석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CJ헬로의 케이블TV와 알뜰폰 사업의 담당 임원이 변경됐다.

23일 CJ그룹은 이를 포함한 그룹사 정기임원인사를 발표했다.


CJ헬로(대표 변동식)는 홈앤리빙사업본부장에 이영국 모바일사업본부 상무를, 경영지원실 성장지원담당에 탁용석 사업협력1담당을 위촉변경했다.

홈앤리빙사업본부장이던 김종열 상무는 부사장대우(신사업추진본부장·4Dplex 대표)로 승진, CJ CGV로 옮겼다.

한편 알뜰폰(MVNO) 사업을 담당하는 모바일사업부는 당분간 공석으로 남게됐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