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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인사이드 아웃' 흥행 넘을까…100만 돌파

지난 11일 개봉, 6일째 100만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영화 '코코'가 1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개봉한 '코코'(감독 리 언크리치,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6일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디즈니·픽사 최고 흥행작이자 약 497만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 동원작인 '인사이드 아웃'보다 하루 빠른 흥행 속도. 또한 역대 겨울 개봉 디즈니 작품 중 '겨울왕국' 이래 최고 흥행 속도다.

앞서 '코코'는 역대 톱3 디즈니 영화뿐 아니라 '인사이드 아웃'의 오프닝 및 개봉 첫 주 흥행 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코코'는 겨울 시즌 디즈니가 내놓은 '겨울왕국' '빅 히어로' '주토피아' '모아나' 등과 마찬가지로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등 전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의 쾌거를 이룬 작품.

특히 '1987' '신과 함께-죄와 벌' 예매율을 제치고 신작 '메이즈 러너: 데스큐어' '그것만이 내 세상'의 공세에도 예매율 정상급을 유지해 눈길을 끈다. 우리나라 최대 극장 예매 사이트 CGV 골든 에그지수는 99%를 일주일 이상 유지하고 있다.

한편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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