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천랑' 이승효, 블루드래곤과 전속계약 "새로운 도약"
2018.01.15 오후 4:42
'선덕여왕' 알천랑으로 큰 인기, '화정' '육룡이나르샤' 출연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배우 이승효가 블루드래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블루드래곤은 "지난 11일 이승효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이승효는 MBC '선덕여왕'에서 화랑 알천랑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고, 2009년 MBC 연기대상 남자신인상 수상한 바 있다. 이어 드라마 '전우' '풀하우스2' '화정'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했다.






블루드래곤 측은 "이승효는 그 동안 드라마를 통해 쌓아온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 및 개성이 강점인 배우"라며 "다양한 분야에 새롭게 도전하고 배우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블루드래곤에는 배우 이혜영, 차도진, 차정원 등이 소속돼 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