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영, '200점대 돌파하며 가장 높은 곳으로!'
2018.01.07 오후 4:57
[조이뉴스24 조성우기자]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표 최종 선발전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 시상식에서 여자 싱글 1위 유영, 2위 최다빈이, 3위 임은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영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35.15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점수 69.53점을 합친 총점 204.68점을 기록해 대회 정상에 올랐다.










/목동=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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