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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진서, '혼신의 연기~'

[조이뉴스24 조성우기자]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표 최종 선발전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에서 남자 싱글 1그룹 김진서가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하고 있다.

김진서는 이날 총점 227.23점을 획득해 2위를 기록했다. 차준환은 이날 252.6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하며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3위는 222.98점을 받은 이준형이었다.

조이뉴스24 목동=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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