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준형, '아쉬운 점프 실수'
2018.01.07 오후 4:54
[조이뉴스24 조성우기자]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표 최종 선발전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에서 남자 싱글 1그룹 이준형이 프리스케이팅 연기가 끝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이준형은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146.18점을 기록, 전날 쇼트프로그램 76.80점을 합사한 총점 222.98점으로 3위에 머물렀다.










/목동=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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