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예림, '혼신을 다한 연기'
2018.01.07 오후 3:15
[조이뉴스24 조성우기자]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표 최종 선발전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에서 여자 싱글 1그룹 김예림이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하고 있다.

김예림은 176.02점을 받아 6위를 기록했다.










/목동=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