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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차태현 "천만 돌파 감사…너무 행복해"

"자홍 사랑해주신 팬들에 진심으로 감사해"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배우 차태현이 영화 '신과함께'의 천만 돌파를 기뻐하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8년 첫 천만 영화가 된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 감독 김용화, 제작 (주)리얼라이즈픽쳐스, (주)덱스터스튜디오)에서 자홍 역을 연기한 차태현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는 지난 3일 21만4천36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996만5천37명을 기록해 천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

차태현은 "안녕하세요. 차태현 입니다. '신과함께' 천만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관객들을 향한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정말 지금으로도 너무 행복하고요. '신과함께'를 사랑해주신, 그리고 자홍을 사랑해주신 우리 팬 여러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과함께' 파이팅!"이라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김용화 감독의 신작이자 주호민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삼았다.

지난 12월20일 개봉, 16일 만에 천만 고지를 밟았다. 지난 2014년 개봉해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명량'(누적관객수 약 1천761만 명) 다음으로 빠른 흥행 속도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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