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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2월 콘서트 7천석 매진…연속된 완판

"예상 뛰어넘는 사랑에 놀라고 기뻐"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그룹 JBJ가 서울 단독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시켰다.

JBJ 측은 29일 "오는 2월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개최하는 JBJ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양일 준비된 7천여 전 좌석을 단숨에 매진시켰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멜론티켓에서 진행된 JBJ의 이번 공연 예매는 동시접속자만 6만여 명을 기록, 예매 개시 직후 1분도 되지 않아 스탠딩부터 3층까지 모든 좌석이 동이 났다.

JBJ는 앞서 지난 10월 5000여 명의 관객들 앞에서 이들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초대형 데뷔 쇼케이스를 단 1분 만에 매진시켰던 바 있다. 11월부터는 아시아 6개국 팬미팅 투어 'JBJ 1st 팬미팅- 컴 트루'에 돌입해 일본과 태국 등 해외 현지 공연까지 연달아 매진을 기록했다.

활동 직후부터 압도적 티켓파워를 증명해 온 JBJ는 멤버들의 오랜 바램인 첫 단독콘서트까지 완판 신화를 달성하며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차근히 꽃길을 걷고 있다.

JBJ 측은 "예상을 훌쩍 뛰어넘은 관심과 사랑에 멤버와 스태프 모두가 놀랍고 기쁜 마음"이라며 "연속된 기적을 만들어 준 JBJ의 멋진 동반자 조이풀에게 감사드린다. 멋진 공연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JBJ는 오는 1월 17일 두 번째 미니음반을 발표한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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