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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무술년 첫경기 새해맞이 행사

1월 1일 현대건설 상대 홈 경기서 다양한 이벤트 마련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새해 첫경기를 안방에서 치른다. IBK기업은행은 1월 1일 화성체육관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홈 경기를 치른다.

IBK기업은행 구단은 경기장을 찾는 팬을 대상으로 아산 스파비스 주중 이용권 2매 및 겨울 주전부리 음식을 제공하는 새해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단은 무술년을 맞아 유료관중을 대상으로 선착순 2천명에게 아산스파비스 이용권 각 2매를 증정한다 또한 화성체육관 2층 광장에서 대표적인 겨울 주전부리 음식인 인절미를 비롯해 호빵과 어묵을 제공한다.

개띠 출생자와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이날 경기에 한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경기 중에는 IBK기업은행 선수들과 구단 사무국 직원들이 무술년 기념 강아지 인형과 사인볼을 증정한다. 치어리더들도 관중을 대상으로 쿠키 복주머니를 나줘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전 관중을 대상으로한 추첨 이벤트도 마련된다. 경기 중에는 등산복 패딩 200벌과 티셔츠 200벌을 추첨으로 제공한다. 경기 후에는 김치냉장고 4대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IBK기업은행 신입행원도 251명도 찾는다. 신입행원은 홈팀 승리를 기원하는 화려한 카드섹션을 펼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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