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상민 감독, 삼성의 파이터 이관희를 질책!
2017.12.27 오후 8:51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고양체육관에서 '2017-2018 KCC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서울 삼성 썬더스 경기가 열렸다. 4쿼터 서울 삼성 이상민 감독이 이관희를 질타하고 있다.

3연패 늪에 빠진 고양 오리온은 올 시즌 7승 20패로 9위에 쳐져 있다. 반면 2연패 후 승리를 챙긴 서울 삼성은 13승 14패로 7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 팀은 올 시즌 세 번 맞붙어 오리온이 2승 1패로 앞서고 있다.








/고양=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