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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최다니엘X백진희, 박력 입맞춤…자체최고시청률

시청률 9.9%로, 월화극 1위 지켜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저글러스' 최다니엘과 백진희가 박력 입맞춤으로 드라마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시청률도 자체최고기록을 경신하며 두자릿대 시청률에 한발짝 다가섰다.

26일 방송된 KBS 2TV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스토리티비) 8회 분은 시청률 9.9%(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이(백진희 분)가 치원(최다니엘 분)의 잔혹한 과거를 모두 알게 된 이후, 치원이 윤이를 밀어내는 모습이 담겼다. 윤이는 보스 어워드 무대에서 쓰러진 치원을 병원으로 옮겼다. 하지만 이후 치원은 사라졌다. 치원을 정신없이 찾아다니던 윤이에게 부사장(김창완 분)은 치원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신 일과 그 후 치원을 키워주셨던 삼촌 또한 화재 사고로 돌아가시게 된 이야기를 전했다.

이후 윤이는 부사장의 조언에 따라 벽화마을에 찾아갔고, 치원을 발견했다. 하지만 치원은 "윤이씨랑 얽힌 뒤부터 모든 게 다 엉망"이라며 "내 앞에서 당장 사라져줘요"라고 독하게 내뱉었다.

하지만 치원은 윤이가 맞선을 본다는 사실에 혼란스러움을 느꼈다. 이어 윤이가 맞선을 보고 있는 장소에서 윤이의 손목을 잡아 올렸다. 치원은 "눈에 안보이니까 불안해서. 아프다고 하니까 자꾸 신경 쓰여서"라며 "당신이 그랬잖아. 내가 원하는 대로 하라고"라고 말하며 뜨겁게 입을 맞췄다.

한편 '저글러스' 9회분은 1월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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