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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담' 덜어낸 신동빈, 인사 앞당길까
'뉴롯데' 위한 분위기 쇄신 위해 시기 앞당길 듯…대폭 교체 가능성 ↑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국정농단'과 '경영비리' 사건으로 기소됐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법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최종 판결 받으면서 롯데그룹의 인사 시기도 빨라질 전망이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매년 12월 말쯤 임원 인사를 진행해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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